마중물대리, ‘한국신지식인’에 선정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2-06-27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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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 이하 협회)가 개최한 ‘미래를 선도하는 제38회 대한민국 신지식인 포럼 및 제39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장경훈 마중물대리 대표가 신지식인 인증과 더불어 1부 포럼에서 사례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2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가 주최하고, 송석준 국회의원이 주관, 행정안전부와 (주)그래미가 후원했다. 마중물대리는 사회적 공유와 기부문화를 접목한 새로운 대리운전시장을 개척한 사회적기업의 선도자로서 선정되었다.

 

1부 신지식인 포럼, 2부 유공자 포상, 3부 신지식인 인증식으로 순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축하공연 이후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의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성 등 총 6가지 항목에 걸쳐 1단계 기초자격 검토(서류심사)와 2단계 선정적격 검토(면접심사), 현장심사 그리고 3단계 최종심사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선정된 33명의 신지식인에 대한 인증패 수여식을 진행했다.

 

 

김종백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름이 시작되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과 33명의 신지식인, 29명의 유공자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 자리에 선 신지식인들 모두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대표주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국신지식인에 선정된 마중물대리 장경훈 대표는 “대리운전을 통한 기부문화를 적용시킬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실천하고 싶었다. 이번 신지식인 인증은 그동안 대리운전을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할 수 있었다는 것을 사회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기부하는 대리운전 ‘마중물대리’를 잘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지식인 인증'은 창의적 사고와 발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해당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를 발굴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행사이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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