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테슬라의 신형 로드스터가 4도어 세단으로 나온다면 어떤 모습일까. 람보르기니를 연상시키는 날카로운 차체에 테슬라 특유의 디자인을 입힌 가상의 전기 세단이 등장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이 차의 바탕이 현대차의 중국 전략형 전기차 아이오닉 V라는 사실이다. 해외 디지털 아티스트 테오필루스 친(Theophilus Chin)은 테슬라 로드스터 기반 4도어 세단
기아 K5 또 바뀐다…해외서 발견한 신차, 급격한 실내 변화에 우려?
테슬라 로드스터 실제로 날았는데…과학자들이 지적한 치명적 한계
런던에 나타난 배트맨, 시민들에 무료로 기름·커피 나눠줘
히든 도어 손잡이 금지 이어…중국, 대형 실내 화면도 규제하나?
+
발리 첫 전기버스는 현대차…카운티 일렉트릭 11대 투입
세차 한 번 했을 뿐인데…테슬라 모델 Y 수리비 972만원 날벼락
투싼도 4000만원 시대…6년 만에 나온 신형 가격표 보니
포르쉐 카이엔 반값에 산다...유지비는 어쩌려고?
겨울 아침 시동 안 걸린다면…배터리 방전 부르는 최악의 습관 4가지
고라니 튀어나오면 피하지 말고 받아라? 보험 전문가의 의외의 조언
자동차 테일램프에 붙은 작은 돌기…무슨 역을 할까?
한번 넣으면 평생 쓴다는 냉각수, 정말 안 갈아도 될까?
"초강력!" 싼타페 XRT 프로 예상도 공개…국내 출시 가능성과...
3억1,650만원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장…전 세계 252대 한정
[시승기] BMW·벤츠 압도하고도 남는 건…680마력 볼보 EX90 타보니
에어 서스펜션이 다했네... '7330만 원' 볼보 XC60 페이스...
[시승기] “가족을 위한 특별한 선물” 완벽한 3열 패밀리 SUV 볼보 XC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