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그룹, 고객 대상 대규모 봄철 무상점검 이벤트

조채완 기자 / 기사작성 : 2026-02-27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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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3월 3일부터 4월 11일까지 약 6주간 BMW 및 미니 고객을 대상으로 ‘스프링업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일교차가 큰 봄철을 맞아 정기적인 차량 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BMW 및 미니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연식과 관계없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서비스 라이브’를 통해 점검 항목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은 보다 투명하고 신속한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상 수리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오일류와 필터류,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와이퍼, 배터리, 냉각수 등 주요 소모품과 공임을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BMW 및 미니 오리지널 타이어는 10%, 교체 공임은 최대 50%까지 할인하며, 타이어 교체 수량에 따라 BMW·미니 캠핑 웨건 또는 골프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차량 액세서리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 구매 고객에게도 부품 및 공임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결제금액 100만원당 10만원씩 최대 5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라이프스타일 쿠폰을 추가 지급하며, My BMW 및 미니 앱을 통해 캠페인을 예약한 유상 고객에게는 BMW·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보증 연장 및 차량 관리 프로그램 가입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신차 보증기간 연장 프로그램 ‘워런티 플러스 프리미엄’과 ‘워런티 플러스 라이트’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독형 차량 관리 프로그램 ‘서비스케어 플러스’ 가입 고객에게는 모바일 주유권 1만 원권을 증정한다. 또한, 차량 사고 수리 비용이 300만 원을 초과한 고객에게는 서비스 바우처 20만 원권을 별도로 제공한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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