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이골프코리아, 합리적 가격에 최적의 클럽 조합 갖춘 ‘지브이투어 BM 골프 풀세트’ 선보여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26-10-22 12:02:55
  • -
  • +
  • 인쇄
고반발 드라이버부터 정밀설계 아이언·CNC 밀드 페이스 퍼터까지

골프클럽 및 골프용품 전문기업 지브이골프코리아㈜가 개별 클럽을 고가에 구매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골프에 필요한 장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한 번에 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BM 골프 풀세트(BM FULL SET)’를 선보였다.

 

BM 풀세트는 단순히 여러 클럽을 하나로 묶은 제품이 아니라, 드라이버부터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퍼터까지 각 클럽의 역할과 실전 활용도를 고려해 최적의 조합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헤드커버, 캐디백, 보스턴백까지 포함해 골프 입문자와 초중급 골퍼들이 별도의 장비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먼저 드라이버에는 고반발 설계를 적용해 효율적인 에너지 전달과 비거리 확보에 중점을 뒀다. 편안한 스윙으로도 충분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해 드라이버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골퍼들도 보다 자신 있게 티샷에 임할 수 있도록 했다.

 

페어웨이우드는 긴 비거리뿐 아니라 다양한 필드 상황에서의 활용성을 고려했다. 특히 러프와 같이 잔디 저항이 있는 상황에서도 볼을 보다 수월하게 탈출시킬 수 있도록 설계해 실전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유틸리티는 다루기 어려운 3.4번 롱아이언을 대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긴 거리의 세컨드샷에서도 비교적 편안한 스윙과 안정적인 볼 컨택을 추구해, 초중급 골퍼들이 거리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코스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언에는 컴퓨터 정밀설계를 통한 헤드 형상과 무게 배분을 적용해 정확한 임팩트와 안정적인 방향성을 추구했다. 클럽별 균형과 스윙 밸런스를 고려해 일관된 타구감을 구현하고, 골퍼들이 보다 편안하게 아이언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퍼터에는 CNC 밀드 페이스(CNC Milled Face) 가공 기술을 적용했다. 정밀하게 가공된 페이스와 균형 잡힌 헤드 밸런스를 통해 일관된 볼 컨택과 안정적인 퍼팅 스트로크를 추구하며, 거리감과 방향성을 보다 편안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보호와 이동 편의성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각 클럽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헤드커버를 구성했으며,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강한 캐디백을 적용해 장비를 편리하게 보관하고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골프 라운드뿐 아니라 여행이나 일상적인 외출에도 활용할 수 있는 보스턴백을 함께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다. 골프웨어와 신발, 개인 소지품 등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어 별도의 여행용 가방을 구매해야 하는 부담도 줄였다.

 

디자인은 블랙, 골드, 실버 퍼플 등 세 가지 컬러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블랙은 강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골드는 고급스럽고 중후한 이미지를, 실버 퍼플은 밝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클럽별 디자인의 통일성을 높여 풀세트만의 완성도도 고려했다.

 

지브이골프코리아 관계자는 “골프를 시작하거나 클럽을 교체하려는 소비자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 중 하나가 개별 클럽의 구매 비용”이라며 “BM 풀세트는 고가의 클럽을 각각 구매하지 않아도 비거리, 방향성,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클럽과 필요한 골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각 클럽의 기능과 조합을 고려하고, 캐디백과 보스턴백까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디자인을 두루 갖춘 골프용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브이골프코리아는 GVTOUR(지브이투어), HISKEI(히스케이) 등 자체 브랜드를 통해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샤프트, 그립, 파크골프클럽 및 다양한 골프용품을 개발·제조·판매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