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마케팅 전문기업 엔에이치앤씨(NH&C)가 인스타그램 콘텐츠 운영을 중심으로 소상공인과 지역 사업자의 SNS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은 사진과 짧은 영상 등 시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의 특징을 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음식점, 카페, 미용실 등 소비자가 매장 분위기나 제품의 외형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업종에서는 사업장의 특성을 보여주는 콘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SNS 운영의 주요 요소로 꼽힌다.
엔에이치앤씨는 사업장별 업종과 주요 서비스, 고객층 등을 고려해 인스타그램 피드 게시물과 릴스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단순히 홍보 이미지를 게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각 사업장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스타그램 피드 운영에서는 제품 및 메뉴 소개, 서비스 안내, 매장 정보 등 사업장과 관련된 내용을 이미지와 문구로 구성하고 있다. 게시물의 주제에 따라 사진과 카드뉴스 형식을 활용하며, 전달하려는 정보가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도록 콘텐츠의 구성과 표현 방식을 조율한다.
짧은 영상 형식의 릴스 콘텐츠도 SNS 마케팅 운영의 한 부분으로 활용하고 있다. 영상의 길이와 화면 구성, 자막 등을 고려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징을 간결하게 전달하고, 사진 중심의 게시물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업장의 정보를 소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업종별 콘텐츠 특성을 고려한 운영에도 집중하고 있다. 음식점과 카페는 메뉴와 매장 분위기를 중심으로, 미용실은 스타일과 시술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하는 등 사업장별로 적합한 소재를 선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률적인 게시물 제작보다는 각 업체의 운영 목적에 맞는 SNS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엔에이치앤씨는 인스타그램 운영 과정에서 개별 게시물의 내용뿐 아니라 계정 전반의 콘텐츠 흐름도 함께 고려하고 있다. 게시물별 주제와 이미지 구성, 정보 전달 방식을 점검하며, 사업장이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SNS 콘텐츠 운영 방향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엔에이치앤씨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은 시각적인 콘텐츠를 통해 사업장의 특징을 전달할 수 있는 채널인 만큼, 업종에 적합한 소재 선정과 콘텐츠 구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피드와 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 형식을 활용해 소상공인과 지역 사업자의 SNS 마케팅 운영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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