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자동차 부품인 볼트와 너트의 가상 로맨스를 주제로 한 2분 길이의 이 영상은 누적 조회수 195만회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영상을 통해 전통적인 제조업 중심 자동차 부품 기업에서 미래차를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기업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표현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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