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강도 높은 다주택자 규제로 부동산 수요자들의 눈높이가 한 단계 높아졌다.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뚜렷해지면서 한 가지만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이른 바 ‘다(多)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다세권 아파트는 학세권, 숲세권, 슬세권, 역세권 등 입지 프리미엄과 교육, 녹지공간, 생활편의시설, 교통 환경이 두루 우수하여 주거여건이 쾌적하고 환금성이 좋다는 점이 부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남 고흥에서도 핵심 입지로 꼽히는 녹동에 다 갖춘 브랜드 프리미엄 아파트 ‘녹동 승원팰리체 시그니처’가 11월 11일 오픈을 앞둬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난해 고흥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고흥 승원팰리체 더 퍼스트’에 이어 두번째로 들어서는 승원팰리체 브랜드로, ‘2021 국가 대표 브랜드대상’을 수상한 ‘승원종합건설’이 선보이는 신축 명품 아파트다운 면모를 더했다.
선호도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대로 구성되며,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정남향으로 배치했다. 여기에 4BAY 혁신설계를 적용했으며 최상층의 경우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한 다락을 제공한다.
엘리베이터, 방범, 조명, 난방 등을 제어하는 홈IoT 시스템으로 주거편의성을 강화하고, 지하주차장은 백화점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한 주거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GX룸, 골프연습장, 탁구장, 북카페,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산과 바다를 어우르는 빼어난 자연과 사통팔달 교통, 우수한 교육환경, 고흥 녹동의 중심 입지 프리미엄도 모두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소록도와 녹동항의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비봉산을 비롯해, 2만㎡ 규모의 편백숲 산책로가 조성된 장계산이 자리해 있다. 생태습지공원, 대봉1어린이공원, 동두산공원, 녹동항 바다정원 등도 가까이 있다. 숲세권, 공세권 프리미엄으로 자연친화적인 에코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다.
녹동의 다채로운 생활인프라도 가까이에서 이용 가능하다. 도양우체국, 도양읍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등 관공서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가 다양한 녹동전통시장이 가까이 있어 원스톱 생활권을 갖췄다.
탄탄한 광역 교통망도 눈에 띈다. 단지 근처에 자리한 우주항공로를 이용하면 전남부터 부산까지 이어지는 남해고속도로(고흥IC)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녹동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시내·외 진출도 수월하다.
이 밖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녹동초, 녹동중, 녹동고가 있어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는 학세권 입지도 누릴 수 있다. 고흥군립남부도서관 및 어린이집도 인접해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가 만족할만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녹동 승원팰리체 시그니처’ 관계자는 “승원팰리체가 신축 브랜드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에, 고흥 녹동의 최중심 생활권으로 주거쾌적성과 미래가치가 우수한 다세권 입지로 경쟁력을 더했다”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100% 보증하며, 전매 제한이 없고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의 중과 부담도 없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녹동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는 11월 11일 전남 고흥군 고흥읍 등암리에 주택전시관을 오픈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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