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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볼보자동차코리아>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참여하며 지속가능성 실천에 나선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28일, 기후 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가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매년 전 세계가 약속한 1시간 동안 전등을 끄며 기후 위기에 대한 인식을 널리 알리는 활동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22년부터 해당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오피스를 포함한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계획이다. 다만 안전과 운영에 필요한 필수 조명은 제외된다.
이번 참여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것으로, 임직원과 고객, 딜러 네트워크가 함께 기후 변화 대응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목적이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소등이라는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매년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04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친환경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2019년에는 업계 최초로 전 사업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을 선언했으며, 친환경 러닝 캠페인 ‘헤이, 플로깅(Hej, Plogging)’과 환경재단 기부 활동 등 다양한 ESG 활동을 계속해서 전개하고 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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