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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KG 모빌리티(KGM)가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산업 박람회인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해 픽업 라인업을 선보인다.
KGM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해,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차량 전시와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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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SPOEX 2026은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 산업 박람회로, 최신 스포츠·레저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KGM은 이번 전시에서 올해 출시한 신형 픽업 ‘무쏘’와 국내 유일 전기 픽업 ‘무쏘 EV’를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두 모델은 캠핑, 낚시, 오프로드 스포츠 등 다양한 야외 활동에 적합한 활용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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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코엑스 3층 C홀에 마련된 KGM 부스는 캠핑 콘셉트로 꾸며져 관람객들이 실제 레저 환경을 연상하며 차량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쏘’는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두 가지 데크 타입, 최대 700kg의 적재 능력을 갖춰 업무용은 물론 레저용 세컨드카로도 활용도가 높다. 제트스키, MTB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성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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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무쏘 EV’는 1회 충전 시 최대 400㎞ 주행이 가능하며, 500㎏ 적재 용량과 V2L(Vehicle to Load) 기능을 지원해 야외에서 전력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중형 SUV 수준의 2열 공간을 확보해 패밀리카로서의 활용성도 갖췄다.
현장에서는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돼, 부스를 방문해 상담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사은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KGM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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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KGM> |
KGM 관계자는 “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고객에게 픽업 차량의 오프로드 성능과 적재 공간은 최적의 선택지”라며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픽업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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