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덜 한 ‘비규제지역 소형 브랜드 아파트’ 관심

thedrive / 기사작성 : 2020-12-30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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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60㎡ 미만의 소형 아파트가 주목받고 있다. 4인 가구가 줄어드는 대신 1인 가구나 2~3인 가구 비중이 늘어나는 사회 현상으로 인해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모두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상품으로 포지셔닝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달 통계청이 발표한 '2020 통계로 보는 1인 가구'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30.2%를 기록했다. 지난 2015년 27.2%에서 4년 연속 증가해 사상 처음으로 30%를 넘어섰다. 이를 포함해 4인 미만 가구 수는 1602만여 가구로 전체 가구(2034만여 가구)의 78.8%의 비중을 차지한다. 

 

반면 4인 이상 가구 수는 전체의 21.2%인 431만여 가구에 그쳤다. 통계 집계가 개시된 2015년과 비교해보면 공교롭게도 4인 미만 가구 수는 4%p 증가, 4인 이상 가구 수는 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발표된 1인 가구의 주거형태 통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 10가구 중 약 4가구(38%)가 보증금이 있는 월세 형태로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세 형태 거주 가구는 15.8%로, 1인 가구의 전월세 가구 비중은 53.8%에 달한다. 2~3인 가구까지 포함하면 전월세 임차수요는 무궁무진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소규모 가구 거주에 적합한 소형 아파트 역시 꾸준한 인기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실주거와 투자가치를 모두 추구할 수 있는 브랜드 단지 내 소형 타입 상품을 찾는 이들이 적지 않다. 

 

'e편한세상 금산 프라임포레'는 전용 59㎡ 타입에 4bay 평면설계가 적용되는 금산의 아파트로 관심을 받고 있다.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으로 구성된 스포츠 센터 및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생활에 필수적인 커뮤니티 시설이 예정돼 있다. 

 

입주민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따라 최적화된 e편한세상 브랜드 고유의 맞춤형 공간설계 적용으로 내부 구조변경이 가능하고 수납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단지가 들어서는 금산 지역 자체의 장점도 재조명 받고 있다. 이달 17일을 기해 총 36개 지역이 조정대상지역으로 묶이면서 주택대출담보비율(LTV)이 50%로 내려갔다. 총부채상환비율(Dti)도 50% 적용되면서 대출 규제를 피할 수 없지만, 금산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아 규제와 무관하다. 실제 e편한세상 금산 프라임포레 역시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대출받을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 부담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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