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라이브(TheDrive) - 세계자동차뉴스
2026.09.21 (월)
Favorites
Mobile
All articles
Sign in
Join
더 드라이브
전체기사
신차
스파이샷
자동차 뉴스
업계소식
프로모션
판매실적
결함·리콜
Global Report
세계자동차뉴스
시승기
오토쇼
보도자료
이슈
사회
경제
국제
생활문화
IT과학
라이프스타일
리뷰
문화·예술
여행
도로·교통
영상포토뉴스
영상
포토
칼럼
신차
스파이샷
자동차 뉴스
업계소식
프로모션
판매실적
결함·리콜
Global Report
세계자동차뉴스
시승기
오토쇼
보도자료
이슈
사회
경제
국제
생활문화
IT과학
라이프스타일
리뷰
문화·예술
여행
도로·교통
영상포토뉴스
영상
포토
칼럼
HOME
>
세계자동차뉴스
세계자동차뉴스
세계자동차뉴스
“자동차 엔진으로 배를 만들었다”…마당서 완성한 수제 하이브리드 보트
조창현
2026-09-18
세계자동차뉴스
스텔란티스, 파리 모터쇼 총출동… 콘셉트카 9종·신차 60대 공개
조채완
2026-09-18
세계자동차뉴스
테슬라 세미에 도전장… BYD, 1000마력 전기 트럭 공개
조하은
2026-09-17
Search:
3,239건
중국 전기 SUV, 터널 벽 타고 천장까지 360도 회전… “AI 아냐?”
조윤주 기자
2026.09.04
SUV가 터널 벽면을 타고 올라가 천장을 가로지른 뒤 다시 도로로 내려온다. 영화 속 장면처럼 보이지만 중국 자동차 업체 보야(Voyah)가 실제 양산형 전기 SUV로 선보인 실제 영상이다. 이번 주행은 중국 우한의 폐쇄된 터널에서 ...
“하늘 나는 자동차, 진짜 얼마 안 남았다”… LEO 쿠페, 2027년 생산 돌입
조윤주 기자
2026.09.04
자동차를 몰고 도로를 달리다 필요할 때 하늘로 날아오르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미국 LEO 플라이트(LEO Flight)는 도로 주행과 비행이 가능한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LEO 쿠페’와 ‘LEO 솔로’를 개발하고 있으며, ...
“차종 절반 없앤다” 폭스바겐 초강수…5만명 감원·공장 4곳 위기
조창현 기자
2026.09.04
폭스바겐그룹이 창사 이래 가장 강도 높은 구조조정에 들어간다. 현재 판매 중인 차종의 절반가량을 정리하고 유럽 생산시설도 대대적으로 재편한다. 최대 5만명의 인력 감축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외신 카스쿱스에 따르면 폭스바겐그룹 감독이사 ...
“80만 대 팔린 이유 있었네”… 지리 E2, 유로 NCAP·ANCAP 모두 5스타
조채완 기자
2026.09.04
지리자동차의 소형 전기차 ‘E2’가 유럽과 호주·뉴질랜드의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특히 새로운 평가 기준이 적용된 유로 NCAP과 ANCAP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세계 최초의 A·B 세그먼트 모델 ...
운전면허증 1억 5300만 장 다크웹에 풀렸다…일부는 14만원에 판매
조창현 기자
2026.09.03
미국과 캐나다 주민의 운전면허증 및 신분증 스캔본 1억 6000만 건 이상이 다크웹에서 판매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외신 잘롭닉과 보안 전문매체 크렙스온시큐리티에 따르면 미국 연방수사국(FBI) 뉴올리언스 지부는 최근 다 ...
람보르기니·페라리 줄줄이 주차딱지…런던의 골칫거리인 이유
조창현 기자
2026.09.03
매년 여름 영국 런던에 몰려드는 중동 부호들의 슈퍼카가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맥라렌 등 고가 차량들이 불법 주차로 수많은 과태료를 부과 받지만, 실제 징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외신들의 보도에 따 ...
부가티 1000마력 W16 시대 끝났다…8.3리터 V16 하이브리드로 세대교체
조창현 기자
2026.09.03
부가티를 상징해온 8.0리터 W16 쿼드 터보 엔진이 20여 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마지막 W16 미스트랄 생산이 끝나면서 부가티는 새로운 자연흡기 V16 하이브리드 시대에 본격적으로 들어선다. W16 엔진은 2005년 베이 ...
주행 중 머리 위 선루프가 ‘펑’… 올해만 500건인데, 리콜은 0건?
조윤주 기자
2026.09.03
미국에서 주행 중 선루프가 외부 충격 없이 갑자기 파손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관련 신고가 500건에 육박했으며, 2021년 이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접수된 신고도 약 2800건에 달한다. 하지만 선루 ...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 뉘르부르크링서 우승… 시즌 두 번째 정상
조채완 기자
2026.09.03
애스턴마틴 밴티지 GT3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GT 월드 챌린지 유럽 내구 컵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애스턴마틴은 3일, 워크스 드라이버 마티아 드루디(이탈리아), 마르코 쇠렌센(덴마크), 니키 팀(덴마크)이 컴투유 레 ...
혹시 내 차도 해킹?… 안드로이드 인포테인먼트 노리는 악성코드 발견
조윤주 기자
2026.09.01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PC와 스마트폰에 이어 사이버 공격의 새로운 표적이 되고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 헤드유닛을 감염시켜 시스템을 장악하고 추가 악성코드까지 설치할 수 있는 공격 사례가 발견돼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보안업체 ...
차박의 끝판왕?… 유리로 만든 자율주행 전기차 ‘라운지 0’ 공개
조윤주 기자
2026.09.01
유리로 둘러싸인 거대한 차체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고, 업무까지 볼 수 있는 미래형 차량 콘셉트가 등장했다. 대만 타이베이 출신 산업 디자이너 클레이 첸(Clay Chen)이 공개한 ‘라운지 0(Lounge 0)’은 자동차를 ...
“AI에게 맡겨도 안전은 따로”… 토요타식 자율주행 나온다
조채완 기자
2026.08.31
토요타가 2028년부터 보급 차종에 차세대 운전 지원 기술을 적용한다. 핵심은 인공지능(AI)이 주변 상황을 판단해 차량을 움직이는 ‘E2E(End-to-End)’ 방식에 별도의 안전장치인 ‘가드레일’을 결합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
“람보르기니 중 가장 싸다?”…687만원짜리 초호화 유모차
조창현 기자
2026.08.31
람보르기니가 영국 유모차 브랜드 실버 크로스(Silver Cross)와 손잡고 초고가 한정판 유모차를 선보였다. 가격은 무려 4999달러(약 687만원)로, 전 세계에서 단 500대만 판매한다. 신제품의 이름은 ‘리프 AL 지알로(R ...
“사고 직전까지 휴대전화”… 실제 운전 데이터 보니 경찰 기록의 7배
조윤주 기자
2026.08.28
교통사고 직전까지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운전자가 경찰 기록보다 훨씬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주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휴대전화 사용이 사고 원인으로 기록된 사례보다 최소 7배 이상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 ...
침대·주방·샤워실까지…35인치 타이어 신은 1억대 ‘괴물’ 캠핑카 등장
조창현 기자
2026.08.28
평범한 상용 밴이 최저지상고 300mm에 달하는 강력한 사륜구동 캠핑카로 변신했다. 호주 캠핑카 전문 업체 헤드스페이스 캠퍼스(Headspace Campers)는 토요타 하이에이스 LWB를 기반으로 제작한 4×4 오버랜더를 공개했다. ...
“초고속 충전 자주 하면 배터리 망가질까?”… BYD가 350번 충전해 보니
조윤주 기자
2026.08.28
전기차 시장에서 초고속 충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충전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높은 충전 출력이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꾸준히 제기된다. BYD가 실제 차량을 대상으로 극한 ...
무려 50억원…지붕 하나에 3000시간 쏟은 벤츠 G바겐 등장
조윤주 기자
2026.08.28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한 대가 웬만한 슈퍼카 여러 대 가격을 뛰어넘는 초호화 작품으로 변신했다. 폴란드 커스터마이징 업체 칼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이 제작한 ‘G-스탤리온(G-Stallion)’으로, 단 한 대만 만 ...
2초 만에 100km/h 찍어도 부족하다…람보르기니 CEO의 중국차 평가
조윤주 기자
2026.08.27
중국 전기 슈퍼카들이 1500마력을 넘나드는 출력과 제로백 2초 미만의 가속 성능을 앞세우고 있지만, 람보르기니는 크게 긴장하지 않는 모습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슈퍼카의 가치는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람보르기니 CEO ...
“이게 후미등이라고?”... 페라리, 꼬리처럼 움직이는 테일램프 특허
조윤주 기자
2026.08.27
슈퍼카 업계의 성능 경쟁이 최고출력에서 공기역학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페라리가 독특한 능동형 공력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조명 장치인 라이트바와 테일램프를 움직여 차량의 다운포스를 높이는 기술이다. 최근 미국 ...
“제로백 0.9초”라던 슈퍼카… 결국 한 대도 못 팔았다
조윤주 기자
2026.08.27
로봇청소기와 가전제품으로 이름을 알린 중국 업체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가 자동차 사업 진출 약 1년 만에 사실상 철수를 결정했다. 부가티와 롤스로이스를 연상시키는 초고급 차량을 잇달아 공개하며 자동차 시장 ...
1
2
3
4
5
6
7
8
9
10
▶
많이 본 기사
1
“텅 빈 캐스퍼 휀더 안에 이걸 넣었더니”…차주들 관심 쏠린 DIY
2
군용차로 만들었는데… 민간에서 더 유명해진 오프로드 SUV 5
3
안 팔리자 1600만원 내렸다…기아 EV9 '눈물의 세일'
4
스팅어 단종 아쉬웠다면… 지금 살 수 있는 스포츠 세단 7대
5
“자동차 엔진으로 배를 만들었다”…마당서 완성한 수제 하이브리드 보트
6
“이러면 쏘렌토 긴장하겠네…” 신형 싼타페, 확 달라진 뒷모습 실물 포착
7
볼보, EX40 판매 중단… “XC40 하이브리드에 집중하겠다”
8
기아, 우체국 집배 현장에 ‘맞춤형 PBV’… PV5 200대 공급
9
현대차·기아 바짝 긴장…트럼프 “중국차, 미국서 만들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