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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Y-STAR '생방송 스타뉴스' |
최근 자취를 감췄던 김태영이 재등장해 과거 세 아들 사건 이후 진행됐던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2013년 2월 4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 배우 김태형은 "생활고로 아내가 아이들을 살해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꼭 천국에 가 우리 아이들을 만나야겠다는 아주 귀하고 값진 소망이 생겼다"며 "무료 연기지도로 재능기부하며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생활비가 부족해 아내가 싸운 후 이런 일을 벌였다고 보도됐는데 사실이 아니다"며 "서민들이 생각하는 그 이상은 늘 (아내에게)벌어다 줬고 빚도 갚아줬다"고 말했다.
또 "사건 직후 아내와 이혼했다. 나한테 인정 못 받고 시부모한테 힘들어 그런 일을 벌였다고 하더라. '용서한다'는 말은 유희 같다. 나는 다 내려놨다"고 털어놨다.
인터뷰에 앞서 지난 2012년 8월 김태형 전 아내는 10살도 안 된 세 아들을 살해해 크게 논란이 된 바 있다. 사건 발생 후 김태형 실명이 공개되는 건 해당 방송의 인터뷰가 처음이었다.
더드라이브 / 정민철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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