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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MW> |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대치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BMW 대치 전시장은 연면적 766.3㎡(약 231평)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이번 리뉴얼을 통해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반영한 프리미엄 고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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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MW> |
새롭게 단장한 전시장은 고객 동선과 차량 전시 특성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과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모델 9대가 전시되며, BMW 7시리즈를 비롯한 럭셔리 클래스 모델과 고성능 M 모델, 순수전기 모델 등 다양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고객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여유로운 상담 공간과 디지털 기반 고객 응대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전용 ‘핸드 오버 존’을 마련해 차량 인도 과정의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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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BMW> |
BMW 대치 전시장은 서울 강남권 핵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으며, 업무지구와 대치동 학원가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이치 모터스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들이 BMW 브랜드의 다양한 모델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시장 환경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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