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는 체인점 빠레뜨한남,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협회 대상 수상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4-09 11:50:03
  • -
  • +
  • 인쇄

 

화려한 비주얼의 트렌디한 메뉴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 ‘빠레뜨한남’이 ‘2021년 대한민국 소비자협회 대상’의 소비자 친화브랜드 3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입증했다.

 

빠레뜨한남은 브랜드 론칭 당시부터 줄 서서 먹는 곳으로 알려졌다. 72시간 저온 숙성한 치즈를 얹은 ‘빠레뜨 파스타’와 부드럽고 통통한 오믈렛이 올라간 ‘빠레뜨 오므라이스’, 감칠맛 나는 특제 소스를 더한 ‘대창덮밥’ 등 다른 곳에서 만날 수 없는 독특한 시그니처 메뉴 덕분이다.

 

최근에는 신선한 육회에 들기름을 더해 고소함을 끌어올린 ‘들기름 육회 파스타’를 새롭게 출시, 페이스북 인기 페이지 <오늘 뭐 먹지?>에 소개돼 단일 게시물로는 놀라운 1.4만 개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MBC <나 혼자 산다>부터 유튜브 <영지발굴단>,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까지 다양한 매체에서 소개하며 뜨는 체인점으로 인정받고 있다.

 

실제 빠레뜨한남은 세무사와 금융업 종사자 등 전문가가 선택한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알려지면서 외식산업 업계 전반의 불황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론칭 2개월 만에 20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는 점만으로도 뜨는 체인점의 경쟁력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

 

빠레뜨한남과 다른 요식업창업 브랜드의 차이점은 사업 이념에서도 엿볼 수 있다. 막무가내로 가맹점을 늘리는 대신, 매달 선착순 2명에게만 음식정 창업 오픈시 상권 선점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는 동일한 가맹비로 우수한 상권을 선점하고, 오픈 준비부터 교육, 매장 운영까지 식당창업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1:1로 밀착 케어하기 위한 제도다. 

 

음식 조리는 정량화된 자체 개발 레시피와 대기업 SPC와의 물류 제휴를 통해 원-팩 형태로 제공하는 식재료를 통해 초보도 빠르게 배울 수 있다. 덕분에 오픈 후에도 고임금의 주방 전문 인력 없이 운영할 수 있어 유망 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으로도 추천된다.

 

업체 관계자는 “빠레뜨한남의 한정된 월 가맹점 창업을 통해 대표 여성 소자본창업 아이템인 카페창업 비용보다 합리적인 초기 비용으로 가장 우수한 상권에 입점할 수 있다.”라며 “여기에 인건비와 조리 시간을 최소화하는 자동화 조리 과정이 수익률을 높여주고,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를 고려한 메뉴 경쟁력까지 갖춰 소규모창업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슈

+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