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객 초청 행사 ‘해피 발렌타인 데이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클럽한성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13일까지 전국 9개 한성자동차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고객들은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가족이나 연인에게 선물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솔요리학원과 협업해 진행된다. 전문 파티시에가 참여해 반죽과 불 조절 방법 등 집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핵심 베이킹 노하우를 전수한다. 특히 질기지 않으면서도 쫀득한 식감을 구현하는 과정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재료 역시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등 고급 원물을 사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인스타그램 클래스 리뷰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고객에게 메르세데스 벤츠 미니 트래블백과 보스턴백, 곰돌이 키링이 증정되며, 클래스 내 ‘베스트 베이커’로 선정된 고객에게도 기념품이 제공된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이 아닌 고객 체험 중심의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향후에도 체험형 콘텐츠와 시승 프로그램을 연계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이번 행사는 고객의 관심사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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