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도봉구는 9일 오후 4시 56분 내일(10일) 새벽까지 많은 호우가 예보돼 있다고 전했다.
구는 "하천변 출입금지 및 저지대, 산자락 등 위험지역에 계신 구민들께서는 수해피해 및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더드라이브 / 박유린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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