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씨앤씨, 전후방 QHD 블랙박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 출시

신한수 / 기사작성 : 2021-06-14 10:15:24
  • -
  • +
  • 인쇄

 

 

재원씨앤씨에서 전후방 초고화질 QHD 2채널 블랙박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출시한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전방카메라뿐 아니라 후방카메라까지 QHD(2560*1440)의 해상도를 적용하여 기존 HD화질 대비 4배 더 높은 초고화질 해상도를 표현한다. 또한 HDR기술을 적용해 야간 및 역광 환경 등에서 선명하게 사물을 확인할 수 있다.
​
무엇보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사생활 보호기능(음성녹음 제한)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차량 운행 중 이루어진 대화, 음성정보의 녹음을 제한한다.

경찰서나 보험사에 사고영상 제출 또는 열람할 경우 중요한 업무대화, 개인적인 사적 음성정보를 일일이 지워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임과 동시에 타인에게 운전자의 사생활을 안전하게 지켜준다.
​
또한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NB-IoT모듈을 이용하여 별도의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아이로드 딥플라이’를 지원하며 충격 및 주차 위치, 배터리 상태, 블랙박스 원격 제어 등 차량 상태 정보를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
아울러 GPS 기반으로 단속 카메라 및 구간 단속 등을 안내하는 ‘안전운전 도우미’와 전방 추돌, 차선 이탈, 앞차 출발을 감지해 경고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근거리 와이파이 통신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접속하여 실시간 및 녹화 영상 재생, 파일 다운로드, 환경설정, 무선 펌웨어 자동 업그레이드 등은 물론 녹화영상 공유, SNS 업로드도 가능하다.
​
이외에 ‘타임랩스·하이퍼 랩스’ 기능은 높은 메모리 효율성으로 기존보다 4배 이상 저장 시간을 늘려주며 충격 발생 시에는 1초에 30프레임 녹화로 자동 전환된다.
​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아이로드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되며 라이브커머스 쇼핑라이브에서 메모리 용량업(64GB), GPS모듈, Wifi동글 증정 및 무료장착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아이로드 프라이버시’ 제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수 기자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