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순수 전기차 '콘셉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국내 최초' 공개

윤지현 기자 / 기사작성 : 2022-01-25 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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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새해를 맞아 미래에 동력을 불어넣다(Power the Future)’라는 주제 아래 전동화, 디지털, 고객만족  ESG 강조하며 2022 사업 계획과 전략 등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궁극의 럭셔리 추구하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콘셉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럭셔리 4-도어 쿠페 CLS 부분변경 모델   CLS’ 시작으로, 6세대 완전변경 모델   C-클래스’, 4-도어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 4대의 신차와 2대의 부분변경 모델,  외에도 다양한 추가 라인업을 국내 시장에 선보여 전략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
 
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EQA’, ‘  EQS’ 함께 EQ 전용 충전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보이며 차세대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도약을 알린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올해 선보일 비즈니스 전기 세단   EQE   EQS 이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전용 모듈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된  번째 모델이다. -보우 라인과 -포워드 패스트백의 스포티한 디자인에, 3,120 mm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세대 E-클래스보다 넉넉한 실내 공간, 최고출력 215 kW, 최대토크 530 Nm 강력한 주행 성능, 완충  유럽 WLTP 기준 최대 660 km 주행거리  다양한 장점을 갖췄다.
 
패밀리 전기 SUV,   EQB   EQA 이어 메르세데스-EQ 선보이는  번째 콤팩트 SUV 모델이다. 3 시트를 옵션으로 추가해 7인승으로 확장할  있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오프로드에서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EQB 2,829 mm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콤팩트 세그먼트 이상의 넓은 공간을 제공하며, 66.5 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유럽 WLTP 기준 최대 419 km 주행할  있다.
 
지난  국내 출시된   EQS 고성능 버전인   AMG EQS 53 4MATIC+  메르세데스-AMG 브랜드가 선보이는 최초의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 최고출력 484 kW, 최대토크 950 Nm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3.8초만에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할  있다. 선택 사양인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를 적용하면 최고출력 560 kW, 최대토크 1,020 Nm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있고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3.4초까지 단축된다.

 

더드라이브 / 윤지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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