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자본창업 인생닭강정, 소비자만족 3관왕 수상하며 110호점 돌파

정승찬 기자 / 기사작성 : 2021-04-09 1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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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한 외식 업계의 불황이 이어지면서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가 매달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는 1인으로도 운영이 가능한 프렌차이즈창업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1인 운영이 가능한 닭강정 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이 높은 소비자 만족도와 가맹주 만족도를 기록하며 3관왕을 달성해 귀추가 주목된다.

 

1인 소자본창업 브랜드 인생닭강정은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7가지의 다양한 맛의 닭강정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확보했다. 그 결과 2020년 스포츠서울 주관 ‘고객감동 혁신기업 대상’, 동아일보 주관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조선일보 ‘한국고객만족도 1위’ 대상을 수상했다.

 

꾸준한 소비자 방문 및 주문 행렬에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인생닭강정은 12월에 9개 지점을 오픈, 1월에 10개 신규 매장이 오픈했으며, 남다른 성장세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창업사업 10개월 만에 110호점을 돌파했다. 특히, 전체 지점의 절반 이상이 기존 점주의 가족이나 친구, 지인일 정도로 가맹주의 브랜드 만족도도 높아 소자본창업아이템을 찾는 창업자들에게 뜨는 프랜차이즈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유망프렌차이즈다운 행보를 보이며 뜨는 프렌차이즈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인생닭강정은 성장 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상생정책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해당 브랜드는 고임금의 주방 전문 인력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1인 소자본창업에 알맞은 시스템을 갖춰 소액창업아이템으로 업종변경을 희망하는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생닭강정 창업 시 본사에서 맥아조청 비법 소스와 고품질의 계육 등의 재료를 낮은 원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손질된 닭을 튀기고 버무리면 끝나는 손쉬운 조리로 전문 주방장이 필요하지 않아 주부창업아이템과 1인창업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와 같은 쉽고 간편한 운영으로 수익 증대로 이어졌다. 가맹점에서는 체계적인 운영 매뉴얼에 따라 닭강정을 튀긴 뒤 소스에 버무려 쇼케이스에 진열하고, 고객 주문 시 담아서 제공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홀과 테이크아웃, 배달 등 다각화된 수익 구조와 타 테이크아웃 메뉴 대비 높은 객단가를 기반으로 업종전환창업 매장에서 일 매출이 무려 18배 상승하는 등의 성공사례를 보이고 있다.

 

소규모창업아이템 인생닭강정은 이에 그치지 않고 상생 정책을 펼치며 치킨집창업비용 부담을 덜고 있다. 1천만 원대 치킨창업비용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가맹비와 보증금, 로열티, 교육비가 없는 4無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홀과 배달 등 매장 형태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인테리어 자율 시공에 업종 전환의 경우 기존 집기류까지 사용할 수 있어 남자소자본창업자와 여자소자본창업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인생닭강정은 고객 주문에서 수령까지 단 1분의 짧은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간편한 운영 체계를 갖췄으며 초기 비용 부담도 낮다.”라며 “가파른 성장세로 올해 110호점을 돌파했으며, 더욱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본사의 역할을 착실히 이행하겠다.”라고 전했다.

 

더드라이브 / 정승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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