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스타크루저 외관을 ‘더 뉴 EQA’로!

황선표 기자 / 기사작성 : 2021-07-22 09:20:30
  • -
  • +
  • 인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럭셔리 전기 콤팩트SUV ‘더 뉴 EQA’ 출시를 기념해, 스타크루저 외관을 ‘더 뉴 EQA’로 리뉴얼 랩핑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타크루저는 더클래스 효성에서 차량을 출고한 고객만을 위해 운용되는 우등 리무진 버스다. 더클래스 효성은 차량 후면을 ‘더 뉴 EQA’로 랩핑한 스타크루저 차량을 운행함으로써, 고객들을 포함한 일반 대중들에게 ‘더 뉴 EQA’를 알릴 예정이다. 스타크루저의 블랙 컬러와 대비를 이루는 색감으로 멀리서도 ‘더 뉴 EQA’가 확연히 눈에 띄도록 디자인됐다. 

 


‘더 뉴 EQA’는 EQC에 이어 국내에 두 번째로 출시된 메르세데스-EQ 순수 전기차다. 66.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으로 1회 완충 시 306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컴팩트 세그먼트 최초로 기본으로 탑재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와 공기 청정 패키지를 비롯해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키레스 고, 휴대폰 무선 충전 등이 적용된다.
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고 친근한 방식으로 ‘더 뉴 EQA’를 알리고자 스타크루저의 리뉴얼 랩핑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를 일반 소비자들에게 적극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다양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선표 기자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