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스프링 웰빙 다이닝 프로모션 선보여

박영배 기자 / 기사작성 : 2021-03-11 0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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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하늘과 송도 센트럴파크의 푸른 전경이 한 눈에 펼쳐지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는 봄 내음과 영양 가득한 특선 요리로 새롭게 채워진 ‘스프링 웰빙 다이닝’ 프로모션을 1층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에서 선보인다. 

2021년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와 면역력 증진을 위한 보양식이 메인으로 준비된다. 

 

대표 요리로는 머위 나물, 유채 나물, 세발 나물을 비롯한 제철 봄나물 6종과 산채 비빔밥, 두릅과 달래 무침, 철분과 비타민A가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은 대표 보양식으로 알려진 들깨 장어탕, 갖은 채소와 한약재를 더한 한방 오리 백숙, 그리고 전복, 도가니, 문어, 인삼, 무항생제 닭고기 등 산해진미을 넣어 3일 간 끓여낸 송이 수라탕까지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흑미자찜, 이베리코 동파육, 크림 새우, 양갈비 구이 등 피스트만의 다양한 시그니쳐 요리와 상큼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까지 다채로운 향연을 이어간다. 자연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요즘,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지친 일상에 활력을 더할 스프링 특선 뷔페를 즐기며 사랑하는 사람과 잊지 못할 시간을 즐겨보길 추천한다. 

 

‘피스트’의 운영시간은 점심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이용 가격은 주중 점심 4만 9천 원, 주중 저녁 7만 5천 원, 주말 점심, 저녁 8만 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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