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신화월드 신화스퀘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빛과 음악의 향연'

박영배 기자 / 기사작성 : 2021-05-04 07: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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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음악과 함께 즐기는 빛의 향연, 신화스퀘어 라이팅 쇼 ‘원더라이트’
신화스퀘어에서 펼쳐지는 버스킹을 통한 감성 충전 힐링의 시간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 신화스퀘어에서 음악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소개한다.  


4월 말부터 저녁마다 신화스퀘어 건물 외벽과 바닥에 화려한 조명들이 연출된다. 음악과 함께 현란한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원더라이트’는 일루미네이션과 무빙 라이트가 신나는 EDM(Electric Dance Music)과 함께 연출되는 라이팅 쇼이다. 저녁 8시, 9시, 10시 정시마다 약 30분간 진행되며 고즈넉한 제주의 밤에 이색적인 데이트 코스로 추천한다. 또 바닥에 비친 고보 라이트(그림자 조명)가 만든 라이팅 로드는 사계절 꽃길을 연출해 저녁 산책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라이팅 로드 저녁 8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펍 카페 베트로도 저녁이 되면 화려한 불빛이 더해진다. 신나는 분위기에 취해 피자 & 스낵, 맥주, 칵테일 등 다양한 메뉴와 오락 게임도 함께 즐겨보자.

뿐만 아니라 5월 14일부터 7월 11일까지 신화스퀘어 바오밥 나무 앞에서 신진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공연이 줄어든 아티스트들에게 장소를 제공함과 동시에 관람의 기회가 적은 관객들에게는 음악을 들을 좋은 기회다. 총 16회 공연으로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인디, 어쿠스틱, 알앤비, 드라마 OST 등 팀마다 특유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레퍼토리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시간 및 일정은 팀 마다 상이하니 홈페이지를 참고하자.

신화스퀘어 ’원더라이트’와 버스킹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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