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 최고의 자동차 인테리어 톱10

김다영 기자 / 기사작성 : 2018-07-05 1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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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외부 디자인이 멋진 차는 볼 수 있지만, 그 차를 직접 구입하거나 주변 누군가가 태워주지 않으면 실내를 보기는 어렵다. 주변에 찾아갈 전시장도 없다면 그저 군침을 흘리며 머릿속으로 상상하거나,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 볼 수밖에 도리가 없다.

이런 아쉬움을 알기라도 하듯 자동차 전문 매체 로드트렉은 ‘세상 최고의 인테리어 톱10’을 선정해 흥미를 끌었다.

볼보 XC90

볼보 XC90
볼보자동차는 시트가 편안한 것으로 유명하다. 플래그십 SUV XC90도 마찬가지다.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대시보드와 자연 친화적인 실내 디자인은 세계 최고 수준의 SUV 인테리어를 보여준다.

벤츠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쿠페, 세단 또는 컨버터블에 관계없이 S클래스는 가장 고급스럽고 잘 정돈된 실내 중 하나를 제공한다. 좌석은 결점이 없고 듀얼 디지털 대시 스크린은 당신이 이제까지 요구할 수 있는 모든 기술과 관련된 기능을 제공한다.

마츠다 MX-5 MIATA

마츠다 MX-5 MIATA
요즘 대부분의 차량은 너무 많은 버튼, 기능 그리고 옵션이 있어서 운전자를 당황스럽게 한다. 하지만 MIATA는 간단한 실내를 추구해왔다. 착석 위치가 완벽하고 기어노브가 편안하게 제 위치에 놓여있다.

테슬라 모델 S

테슬라 모델 S
테슬라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계기판은 디지털 방식이며 중앙 센터패시아에는 내비게이션에서 기후 제어까지 모든 것을 통제하는 거대한 터치스크린이 자리하고 있다.

맥라렌 720S

맥라렌 720S
맥라렌은 항상 간결한 인테리어에 최소한의 버튼만을 뒀다. 720S의 실내도 마찬가지로 최상의 설정이다. 모든 버튼은 명확하고 간결하다. 게다가 양방향에 폴딩 게이지 클러스터가 있다.

벤틀리 콘티넨털 GT

벤틀리 콘티넨털 GT
벤틀리는 사실 외부나 내부 모두 충격적이다. 이 차 내부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회전하는 중앙의 디스플레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빈 패널 혹은 3개의 아날로그 스타일 게이지에서 선택할 수 있다.

도요타 센추리

도요타 센추리
신형 센추리의 인테리어는 가치가 있다. 내부가 천으로 된 고급차로 특징이 확실하다.

렉서스 LC500

렉서스 LC500
인테리어가 편안하다.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됐고, 오래 운전해도 피곤하지 않다. 물론 소재들도 최고급으로 세심하게 꾸몄다.

아우디 RS5 스포츠 백

아우디 RS5 스포츠 백
아우디의 현재 라인업에 있는 거의 모든 차량이 이 순위에 있어야 마땅하다. 아우디는 멋진 실내를 설계하는 것이 특별한 장점이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훌륭한 실내를 뽐내는 RS5 스포츠 백을 추천한다.

포르쉐 911

 

포르쉐 911
포르쉐의 운전석은 완벽한 좌석 위치를 가지며 시야가 좋다. 고급스러움은 더 말하면 잔소리다.

 

김다영 기자 noung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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