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어 타고 9개월간 2만km 달린 ‘마르키’의 사진 기록들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18-07-05 15:25:14
  • -
  • +
  • 인쇄


인터넷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마르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한 치과의사가 ‘더드라이브(www.thedrive.co.kr)에 자신이 촬영한 기아차 스팅어 사진을 보내왔다.

스팅어를 구입한지 9개월 정도 됐다는 마르키는 그동안 여러 곳을 다니면서 틈틈이 자동차 사진을 찍어왔다.

그는 “스팅어를 약 2만km 가량 주행했고 개인적으로 옵션, 성능, 디자인 등이 마음에 든다”라고 평가했다.

이미 인터넷 동호회 등에서 자동차 사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마르키는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촬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더드라이브도 마르키의 사진을 독자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저작권자ⓒ 더드라이브(TheDrive).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