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사촌 누나 소이·매형 조규찬? ‘음악가 집안이네’

김윤기 기자 / 기사작성 : 2019-04-15 21: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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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이 지난 14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화제 선상에 올랐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의 노래 선생으로 나온 폴킴은 지난 2014년 데뷔했다.

이후 두터운 매니아 층을 형성하면서 조금씩 인지도를 쌓아갔다.

그러던 중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OST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폴킴의 놀라운 재능과 함께 음악계에 종사하는 가족들이 눈길을 끌었다.

폴킴은 지난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그룹 티티마의 소이누나가 사촌”이라며 “어렸을 때는 연예인이라 잘 못 만났는데 지금은 가끔 본다”면서 어머니도 바이올린을 전공했다고 설명했다.

폴킴의 사촌 누나 소이와 그의 언니 해이는 가수 활동을 했다. 이어 해이의 남편인 조규찬은 유명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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