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직캠] ‘이상민과 유다연' 자동차 서바이벌 저스피드

김정아 기자 / 기사작성 : 2018-07-03 1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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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저스피드(JUSTSPEED)’의 제작보고회가 3일 서울 광화문 KT본사에서 열렸다. 저스피드는 국내 최초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열정적이고 불꽃 튀는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고 싶은 시청자들의 욕구를 자극할 강력하고 짜릿한 내용으로 꾸며진다. 400m의 직선 코스에서 두 대의 차가 동시에 출발해 순발력과 속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목적지 도달시간(ET)과 반응속도(RT)를 합산, 계측해 심사한다. 매회 8명의 플레이어들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레이스를 펼쳐 우승자를 가린다. 슈퍼카 부터 SUV, 트럭까지 다양한 테마 승부로 어떤 자동차라도 참여가 가능하고, 면허가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재치 있는 입담과 해박한 자동차 지식으로 무장한 방송인 이상민과 연예계에서 소문난 자동차마니아 김일중,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레이서 유경욱이 진행을 맡는다. 김기욱과 유다연도 올레 tv 모바일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오는 14일(토요일) 밤 12시 첫 방송이 있을 예정이다. 김정아 기자 zmdkwy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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