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질' 높여줄 車 액세서리 9가지

김다영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9 19: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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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에 앞서 자동차에 필요한 물건을 갖추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간단한 청소나 수리를 위한 도구와 오락, 보안, 안전을 위한 물건 등을 비치해두면 주행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 외신 핫카(hotcars.com)는 차에 두면 좋은 액세서리 9가지를 추천했다.  

9. 충전기 
요즘은 스마트폰 없이는 집에서 나갈 수 없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운전 중 음악이든 내비게이션이든, 스피커를 이용해 전화를 하든 핸드폰을 이용한다. 핸드폰 배터리가 떨어져 불편을 겪지 않기 위해선 충전기를 차에 비치하는 것이 좋다.  

8. 윈도우 브레이커 
윈도우 브레이커는 비상 상황에서 매우 유용할 수 있다. 창문을 부수는 일은 없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필요한 상황이 생긴다면 윈도우 브레이커가 차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단 한 번의 비상 상황이라도 생명과 직결될 수 있기 때문에 윈도우 브레이커는 중요하다.  

7. 차량용 방향제 
만약 새 차를 산 지 몇 달이 지났는데도 아직 ‘새 차’ 냄새가 난다면 차량용 방향제를 고려해보자. 차의 냄새는 그 차의 첫인상과 같아서 방향제가 있으면 운전자든 승객이든 당신의 자동차에 더욱 좋은 기억을 심어줄 것이다.   

6. 블랙박스 
블랙박스는 주행 중 운전자가 보는 모든 것을 기록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상황에서 유용하다. 최근엔 거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블랙박스나 후방 카메라도 인기를 얻고 있다.   

5. 음주 측정기 
음주운전 단속이 강화되면서 음주를 한 그 다음날에도 단속에 걸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간단한 음주측정기를 두면 아침에 운전대를 잡아야 할지를 바로 결정할 수 있다.  

4. 점프 스타터 
주행 중 최악의 상황은 단연 사고와 고장이다. 이런 상황이 닥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만약 장거리 주행을 앞두고 있다면 점프 스타터를 트렁크에 넣어두자.  

3. 클렌징 제품 

차의 실내 청결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차에 클렌징 제품을 두면 갑자기 음료를 흘리거나 이물질이 묻더라도 바로 처리가 가능하다.  

2. 휴대폰 마운트 
당신이 휴대폰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휴대폰 마운트는 우선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설치가 쉽고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것이 좋다.  

1. 수리 공구 
차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무조건 서비스센터에 가야 하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간단한 문제들은 그 자리에서 설명서를 읽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트렁크에 간단한 공구를 보관하자.  더드라이브 / 김다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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