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10세대 E-클래스’ 수입차 최초 단일 모델 10만 대 판매 달성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2 17: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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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10세대 E-클래스가 수입차 최초로 단일 모델 10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 6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 10세대 E-클래스(W213)는 지난 19일(금) 10만 번째 차량을 고객에게 인도하며, 약 3년 만에 누적 판매 10만 대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10세대 E-클래스는 모던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10세대 E-클래스에 최초로 적용된 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 디스플레이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E-클래스의 10만 대 판매 달성을 기념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E-클래스 10만 대 판매 감사 캠페인을 지난 6월 20일 시작했으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드리는 이번 이벤트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전국 56개 전시장과 21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구매한 E-클래스(W213, 17년식 이후)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인증 중고차 전시장 방문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매월 진행되는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는 기존에 타던 E-클래스를 반납하고 신형 E 450 4MATIC으로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100명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호텔 숙박권, 1,000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 등을 증정한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E-클래스가 국내에서 10만 대 판매를 달성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E-클래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선택해 준 모든 고객에게 감사드린다”라며 “많은 고객의 선택을 받은 만큼 더 큰 책임감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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