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체감 300km/h…2억짜리 포뮬러4 타고 서킷 체험하기

김정아 기자 / 기사작성 : 2018-10-30 17: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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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은 300km/h....

 

태국 수도 방콕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부리람(Buriram)은 인구 150만의 조용한 중소도시다. 지명인 부리람은 ‘행복의 도시’라는 의미.

 

전통적인 농업도시에서 상업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는 부리람의 주민들에게는 2가지 큰 자부심이 있다. 하나는 ‘부리람 유나이티드 FC’로 1970년에 창단한 프로 축구 클럽이다. 2011년에 태국 리그컵 우승, 프리미어리그 우승, 태국 FA컵 우승 등 3관왕을 차지한 강팀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또 하나는 창 인터내셔널 서킷(Chang International Circuit)이다. 2014년 개장한 이곳은 태국 유일의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1등급 서킷이다. 개장 이후 태국 모터스포츠의 심장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슈퍼 GT, 월드 슈퍼바이크 등 국제 유명 모터스포츠 경기장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올해는 태국 최초로 모토 GP의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포뮬러 레이스카를 운전할 절호의 기회

 

최근 미쉐린 타이어가 이곳에서 ‘미쉐린 패션 익스피리언스’를 열어 관심을 모았다. 포뮬러 레이스카를 타고 직접 서킷을 질주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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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hedrive.co.kr/?p=19701

 

김정아 기자  zmdkwy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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