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후보 11대, 포천 서킷에서 최종 테스트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18-12-27 16: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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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하영선)는 27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레이스웨이에서 ‘2019 올해의 차’를 뽑는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2019 올해의 차 최종 후보로 선정된 11대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실차 테스트에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원들은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세부 항목을 놓고 엄정하게 심사했다. 
  
업계 관계자들까지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회원들은 약 3.2km 구간의 레이스웨이를 실제로 주행하며 후보차들의 다양한 특성들을 면밀히 관찰해 점수에 반영했다.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11대는 넥쏘(현대자동차), 뉴 제너레이션 ES300h(렉서스코리아), 더 뉴 XC40(볼보자동차코리아), 더 K9(기아자동차), 렉스턴 스포츠(쌍용자동차), 벨로스터 N(현대자동차), 신형 싼타페(현대자동차),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혼다코리아), 올 뉴 K3(기아자동차), 팰리세이드(현대자동차), G90(제네시스) 등이다.  

최고 영예인 ‘올해의 차’는 새해 1월 14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1월 23일로 예정됐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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