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2020년형 티구안 금융 프로모션 실시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9-09-10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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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9월 한 달 간 폭스바겐의 2020년형 티구안 출시를 기념한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금융 프로모션에는 최대 49%라는 높은 잔존가치 보장과 저렴한 월 납입금을 자랑하는 잔가보장 할부 프로그램과 파격적인 무이자 혜택으로 2020년형 티구안을 구매할 수 있는 무이자 클래식 할부 프로그램 이 포함된다.

먼저 최대 49%의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잔가보장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2020년형 티구안 2.0 TDI (4,133만 9,000 원, 개소세 인하분 반영가)를 구입할 경우, 선납금 30%를 내고 월 납입금 부담을 대폭 줄여36개월 동안 매월 29만 1천원을 납입하면 2020년형 티구안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한 무이자 클래식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 시에는, 매월 68만9천원씩 36개월간 납부하면 된다. (선납금 40% 납입 시)

더불어 이번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2020년형 티구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구입 후 2년 이내 운행 중 차대차 사고(운전자 과실 50% 이하)로 인한 수리비가 차량 권장소비자가격의 30%이상인 경우 신차로 교환할 수 있는’2년 신차 교환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한편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공식 모바일 앱인 V-click을 통해 2020년형 티구안 금융 계약을 완료하는 고객 전원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과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캠핑의자를 증정한다. V-click은 차량 계약 시 타인에게 개인 정보와 금융 관련 서류를 발급 및 제출할 필요가 없어 투명한 계약 프로세스와 한층 강화된 보안성을 자랑하는 비대면 금융계약 모바일 앱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강형규 사장은 “이번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분들이 이미 검증된 수입 SUV의 강자 티구안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파격적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2020년형 티구안의 오너가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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