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고메족(Gourmet) 겨냥한 그릴 세트 요리 3종 선보여

조창현 기자 / 기사작성 : 2019-06-12 16: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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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엣&샹동 아이스 임페리얼’ 샴페인 1병, 추가 비용 시 무제한 맥주 제공 등

호텔 서울드래곤시티가 여름철을 맞아 세 종류의 특별한 그릴 요리 세트 메뉴와 샴페인 ‘모엣&샹동(MOЁT&CHANDON)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칠 앤 그릴(Chill & Grill)’ 프로모션을 출시한다. 고메족(Gourmet 族)들을 겨냥한 프로모션이다.

 

칠 앤 그릴 프로모션은 오는 14일부터 9월 29일까지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A La Maison Wine & Dine)’에서 진행한다. 알라메종 와인 앤 다인은 프렌치 모던 비스트로 형식의 이국적인 레스토랑으로 풍미 가득한 정통 프렌치 퀴진(French Cuisine)을 제공한다.

 

여름철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호텔 셰프들이 선보이는 칠리 앤 그릴 프로모션은 ▲티 세트(T Set), ▲엘 세트(L set), ▲파티 세트(Party Set) 3종의 그릴드 요리 세트로 제공될 예정이다.

 

티 세트는 구운 야채를 곁들인 티본 스테이크(800g)를 제공하며, 엘 세트는 랍스터를 메인으로, 오징어·감바스 구이가 포함된 씨푸드 플래터를 제공한다. 두 세트 모두 2~3인 구성으로 되어 있어 3인 가족 혹은 연인이 즐기기에 좋다. 

 

마지막으로 파티 세트는 이름에 걸맞게 4인 이상(최대 6명) 고객 모임 시 이용 가능하도록 구성됐으며, 티본 스테이크와 씨푸드 플래터,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의 피자 격인 피살라디에르(Pissaladière)와 파스타 혹은 리소토(택1)를 제공한다.

 

 

세 종류의 세트 메뉴에는 모두 신선한 믹스 샐러드와 프렌치프라이, 모엣&샹동 아이스 임페리얼 샴페인 1병(750ml)이 포함된다. 모엣&샹동 아이스 임페리얼은 얼음을 넣어 먹도록 만든 최초의 샴페인이다. 망고·구아바·라즈베리의 달콤한 과일향과 부드러운 복숭아 맛을 가진 여름 전용 샴페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특히 세트 메뉴에 포함된 모엣&샹동 샴페인은 별도로 1병 단품으로 주문할 경우 24만원이나 한다. 

 

이외에 1인당 6000원의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클라우드 생맥주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SDC 멤버십·시티즌십·피트니스 멤버일 경우 실레니 셀라 셀렉션 피노 누아(Sileni Cellar Selection Pinot Noir) 와인 1병(375ml)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드래곤시티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의 높아진 미식 수준에 맞춰 여럿이 모여서 즐길 수 있는 썸머파티 메뉴로 ‘칠 앤 그릴 프로모션’과 ‘월드 투어 웨스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특히 칠 앤 그릴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고급 그릴 요리와 모엣&샹동 샴페인을 즐길 수 있어 고메족 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기자 changhyen.ch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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