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SUV·픽업트럭 신차 6종 출시 및 서비스센터 확충

신한수 기자 / 기사작성 : 2021-01-13 16: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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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해 운영계획과 목표 및 비전, 그리고 새로 출시될 신차에 대해 설명하는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1월 13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이번 미디어 컨퍼런스는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가 직접 나와 비전을 설명했다.

제프리 대표는 지난 6일 국내에 출시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포함해 레인저 와일드트랙, 레인저 랩터, 익스페디션, 브롱코, 링컨 네비게이터까지 총 6종의 신차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포드코리아는 2021년 새로운 SUV 및 픽업트럭 출시를 통해 최고의 아메리칸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전자의 자세로 임할 것이며, 신뢰성 높은 제품을 제공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고 시장의 니즈와 선호를 반영해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포드코리아는 세그먼트별 다양한 신차 출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네 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장하고, 기존 시설을 최신화하여 보다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대표는 “2021년의 포드는 새로운 모습과 높은 제품 경쟁력, 성숙한 기업문화를 보여드리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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