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대 중에서 고른 올해 가장 아름다운 車 8

박도훈 기자 / 기사작성 : 2021-01-12 15: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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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디자인은 빠질 수 없는 요소다. 그렇다면 올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는 어떤 모델일까? 

외신 더카커넥션(thecarconnection)은 2021년형 신차 200대 이상을 평가해 최고의 디자인을 가진 세단, 크로스오버, SUV를 선정했다. 매체는 “콘셉트카나 아방가르드 자동차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할 정도”라고 평가했다. 다음은 2021 가장 아름다운 차 8대의 목록이다.  

 


1. 어큐라 NSX 
2세대 NSX는 일반적인 슈퍼카 디자인이 아닌 자신만의 세련미를 표현했다. 넓고 자유로운 차체나 운전석 등 흠잡을 데가 없다.  

 


2. 아우디 R8 
아우디 R8은 이국적인 디자인과 함께 슈퍼카의 스타일을 가졌다. R8은 섹시하고 날렵하며 희귀하다는 강점이 있다.   

 


3. BMW 8시리즈 
8시리즈는 출시될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8시리즈는 부인할 수 없는 아름다운 외관과 공들여 만든 차체 곡선, 유리와 가죽이 반짝이는 운전석이 특히 눈길을 끈다.    

 


4. 제네시스 G80 
일부는 그릴의 끝이 더 높았으면 좋겠다는 평을 하지만, 후면 디자인이 아름답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G80은 감각적이고 날렵하며, 가장 보기 좋은 세단 중 하나다.  

 


5. 제네시스 GV80 
GV80은 세단 모델보다 훨씬 더 멋져 보인다. 그릴이 차체와 잘 어우러지고 지붕은 스포츠 왜건 감성을 구현했다. 운전석까지 고급스럽지만, 벤틀리 SUV 대비 가격은 4분의 1 수준이다.   

 

 

6.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 레인지로버 스포츠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이제 대체가 불가능한 레인지로버. 외관의 아름다움은 물론 인테리어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써서 더욱 매력적이다.  

 

 

7. 렉서스 LC 

마치 콘셉트카 같은 디자인의 LC는 생산 이후 수년간 찬사를 받아왔다. 환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조명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인테리어를 모두 갖춘 유일무이한 렉서스 모델이다.   

 


8. 포르쉐 718 
최신 세대의 718은 어떤 스포츠카보다 디자인에서 우월하다. 718은 현대적인 외관과 더불어 브랜드의 본질을 잘 담아냈다. 적당한 크기와 펜더와 디자인은 911보다 훨씬 더 포르쉐 유산에 가깝다.   더드라이브 / 박도훈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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