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튜브, 1가정 1구독자? '유튜브로 건물 사는 시대가 왔다'

채나리 기자 / 기사작성 : 2019-07-23 13: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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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유튜버 보람튜브가 화제다. 

보람튜브는 이보람 양이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로 다양한 유아 컨텐츠로 유튜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어마어마한 구독자수를 갖고 있다. 

보람튜브는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유튜버로 장남감을 소개하거나 일상을 소개하는 등 3개의 채널을 운영 중에 있는데 지난해 국내 광고수익 1,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장난감을 리뷰해주는 채널은 월 19억원을 받았고, 브이로그 채널은 17억 8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월 최소 37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 

특히 보람튜브는 지난해 1월 만들어진 채널로 1년 반 만에 1359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각 영상별로 조회수도 상당하다. 5일 전에 올라온 영상인 서울랜드 영상은 82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보람튜브의 어마어마한 조회수와 구독자수를 유입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유아 층을 공략한 다양한 콘텐츠 때문이라는 것. 

한 누리꾼은 "과거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보여줬다면, 요즘에는 온라인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 채널을 보여주는 추세다. 보람튜브는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모두 한 번쯤은 보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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