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車 할인, 제네시스 최대 200만 원 할인

김다영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2 13: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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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연말 차량 구매 성수기를 맞이해 현대‧기아차 업체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먼저 현대자동차는 ‘트리플 기프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엑센트와 더뉴 아반떼, i30, 쏘나타, 그랜저, 코나, 싼타페 등 주력 모델을 대상으로 1.5% 할인, 1.5% 저금리, 1.5%의 정부 개소세 인하 등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프로모션 적용 대상은 9월 이전 생산된 차량으로 한정된다.

조기출고 우대조건도 있다. 이달 1일부터 16일까지 출고되는 차량은 20만원 할인된다. 19일부터 30일까지 출고되는 차는 15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12월 3~11일 출고 차량은 10만원, 12월 12~24일 출고 차량은 5만원을 할인받는다. 다문화가정 구성원이나 국내 거주 외국인이 차를 구매하면 30만 원 이상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수입차나 제네시스 보유 고객이 G70, G80, EQ900 구매하면 20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모닝과 K3, K5, K7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조기구매 할인, 초저금리 할부, 사은품 증정 등 3개 혜택 중 하나를 제공한다.

조기구매 할인을 이용하면 모닝은 75만~90만원, K5 및 K7은 120만~14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초저금리 할부를 선택하면 모닝의 경우 0.1% 초저금리와 60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K5·K7 구매 고객에게는 0.1% 초저금리, 110만원 할인 조건이 적용된다.

승용·RV 전 차종을 대상으로 20만원 할인해주는 '힘내라 대한민국! 소상공인·자영업자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전기차와 카니발은 이벤트 차종에서 제외된다.

이 외에도 외산차 보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 K3, K5, K7, K5 HEV, K7 HEV,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구매시 3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다영 기자 noung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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