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마이클 패스벤더 근황은? 지난해 전 여친 폭행사건 수면 위로...

채나리 / 기사작성 : 2019-12-10 11: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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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노우맨'에 출연한 마이클 패스벤더는 1977년생으로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결혼했다.

그는 2001년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통해 데부했다. 그는 유명 감독들의 영화 주연으로 캐스팅 되며 주목 받는 배우로 떠올랐다.

2006년 영화 ‘300’에서 그는 스텔리오스 역을 맡으며 영화계 데뷔했다. ‘300’을 기점으로 영화에 더 많이 출연하게 된다. ‘헝거’ ‘바스터즈:거친 녀석들’, ‘피쉬 탱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배우로 거듭났다.

하지만 2018년 레지 앤드류스 폭행사건에 휘말린다. 미국 한 매체는 전 여자친구인 레지 앤드류스에게 접근금지 명령 처번을 받은 법정 문서를 공개했다.

앤드류스의 주장에 따르면 마이클 패스벤더의 첫 폭행은 2009년 7월이다. 스케줄을 보내기 위해 깨웠지만, 코를 부러 뜨렸다. 두 번째 폭행은 그로부터 두달 뒤인 앤드류스의 전 남자친구가 인사했다는 이유로 앤드류스가 차에 매달려 있는 채로 출발시킨 것. 이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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