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토스와 다른 현대차 소형 SUV ‘크레타’ 내부 모습

김다영 기자 / 기사작성 : 2020-02-20 1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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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을 겨냥해 제작한 소형 SUV 크레타의 인테리어 스케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크레타엔 독특한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형 모델인 iX25와는 다른 대시보드가 탑재돼 있는 점도 확인된다.  

인포테인먼트 바로 아래엔 중앙 콘솔 제어장치가 위치해 있다. 또한 실내 온도 조절 손잡이가 있어 운전 중에 도로에서 눈을 뗄 필요가 없도록 설계됐다.  

 


뿐만 아니라 두툼한 3 스포크 스티어링 휠과 디지털 기기 디스플레이도 포함된 모습이다. 신형 크레타엔 블루링크 커넥티드와 파노라마 선루프와 같은 기능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워트레인은 기아 셀토스에 탑재했던 엔진 옵션과 동일할 제공될 것으로 보이며, 2020 크레타는 다음 달 17일 출시가 예정돼 있다. 더드라이브 / 김다영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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