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에이글로벌, 요식업 프랜차이즈 ‘몽이의 주방’ 런칭

김소희 기자 / 기사작성 : 2020-03-26 10: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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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업분야를 갖춘 올에이글로벌. 최근에는 암호화폐 기업으로의 인식이 높은 상황으로, 요식업 프랜차이즈인 '몽이의 주방' 런칭으로 이목을 이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이목들은 생소함보다는 최근의 트렌드를 다수 접목한 트렌디함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올에이글로벌의 이주몽 회장은 프랜차이즈 사업 16년만에 1,000개 가맹점 돌파를 기록한 바 있으며, 커피숍, PC방, 요식업 등 프랜차이즈를 석권한 이력이 있기에 더욱 프랜차이즈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24시간 배달 음식 서비스로써 한식, 중식, 양식, 치킨, 분식, 도시락 등의 메뉴를 취급하는 몽이의주방은 추후 올에이월렛 전자지갑 서비스에 탑재가 될 예정으로, 암호화폐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가 되어질 예정이다.

 

올에이글로벌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목을 이끈 것은 암호화폐의 범용성. 즉 암호화폐로 생활 전반에서의 제품, 서비스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에 있었으며, 최근에는 1금융권과의 제휴 예정으로 즉각적인 환전, 세계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등, 이제는 배달 음식까지 주문을 할 수 있는 범용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몽이의주방은 "감성을 담다" 라는 타이틀로 사소한 배려를 통하여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닌 양질의 서비스와 시스템을 판다는 모티브를 갖고 있다.

 

체계적이고 확실한 시스템을 바탕으로 업주에게는 쾌적한 장사가 가능하기에 예비 창업주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올에이글로벌은 프랜차이즈 사업, 슈퍼카, 하이퍼카 사업, 암호화폐 사업까지, 공격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더드라이브 / 김소희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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