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트랜스미션, IDEF 2019 참가..'방산 솔루션 선보여'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9-05-24 09: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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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트랜스미션은 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 'IDEF 2019(제14회 국제방위산업박람회)'에 참가해, 최신 방산 기술과 제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군용 및 특장차 시리즈와 3000시리즈 전자동변속기, 그리고 컨티뉴어스 파워 테크놀로지 기술을 선보였다.

앨리슨 트랜스미션은 1946년부터 군용 차량 추진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조했다. 전 세계 주요 군부대가 경량 및 중대형 군용 차량, 궤도 전차 등에 앨리슨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육군이 운용하는 천무, K9 자주포, 장갑차, 수송 차량 등에 앨리슨 전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다.

앨리슨의 컨티뉴어스 파워 테크놀로지 기술은 군용 차량이 험로를 주행하더라도 드라이브 라인 등 부품의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앨리슨의 방산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토크 범위가 넓고 적재 용량이 크다. 군용 첨단 전자 제어 장치는 차량이 더 높은 마력의 엔진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내도록 보장한다. 때문에, 군은 경사진 비탈길, 험로, 계곡, 평지 등의 모든 지형과 해발고도, 기상 조건 등에 관계없이 완벽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앨리슨은 적시에 적절한 변속을 제공해 드라이브 라인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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