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차, 수입차 최대 31.9% 할인…아우디 A6 5천만원대~

신한수 기자 / 기사작성 : 2021-01-15 08: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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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차가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연장된 2021년 1월의 실거래가를 바탕으로 구매할만한 수입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5일 겟차의 자료에 따르면 BMW 1시리즈는 20.3%의 할인을 적용해 3,140만 원에 만날 수 있고,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31.9%의 할인을 적용해 3,090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시트로엥 C5 에어크로스도 13%의 할인을 적용해 3,427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컴팩트 SUV 아우디 Q3와 BMW X2는 각각 11%, 18.7% 할인된 4천만 원 초반에 구매 가능하고, 폭스바겐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12.4% 할인된 4,354만 원, 폭스바겐 아테온은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20.2%의 할인으로 약 4,70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프리미엄 준대형급 세단 재규어XF, 아우디 A6, BMW 5시리즈는 각각 28.1%, 12%, 12.9% 할인으로 5천만 원 초중반에 구매할 수 있고 Q5도 13%의 할인을 통해 5,795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벤츠 E220d 4매틱 AMG 라인이 6.1%의 할인을 제공한다. 폭스바겐 투아렉도 14.4%의 할인을 통해 7,185만 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BMW 730d xDrive DPE가 17.3%, 벤츠 S560e도 10%의 할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겟차 정유철 대표는 “통상적으로 1월은 신차 구매를 추천드리지 않는 시기였으나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풀기 위한 기업과 정부의 정책이 상황을 바꾸고 있다”라며 “평소 신차 구매를 생각했다면 감가를 줄일 수 있는 2021년 1월 구매도 좋겠다”라고 밝혔다.

신한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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