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동탄에 전용 신규 전시장 오픈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0 08: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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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가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규 오픈한다. 동탄 전시장의 신규 오픈으로 지프는 가파른 성장세에 따라 기존 17개 전시장에서 18개 전시장으로 네트워크 규모를 확장한다.

지프의 16번째 전용 전시장으로 새롭게 지어진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은 총면적 430㎡(약 130평) 규모의 신축 건물로, 차량 전시 공간과 컨설팅 룸, 고객 라운지가 한눈에 들어오는 오픈 구조로 보다 넓은 개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 컬러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움은 물론 지프 고유의 아웃도어 감성을 전달한다.

특히, 지프의 대표 차량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 피팅 라운지, 컨설팅 존이 마련됐다.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산업 클러스터인 동탄테크노밸리의 핵심 입지에 위치한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예정) 등 편리한 교통 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이로써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은 수원 지프 전용 전시장과 더불어 오산, 용인, 안성, 화성 등 경기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프는 동탄 지프 전용 신규 전시장 오픈을 기념으로 오는 12일(토) 사전예약 및 방문 고객 대상 시승 및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FCA 코리아 파블로 로쏘 사장은 “경기 지역 고객들의 높은 수요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동탄 지프 전용 전시장을 신설하게 됐다”며, “연 내 분당과 원주 전시장의 변환 작업도 마무리해 전국 18개의 지프 전용 전시장을 완성, 네트워크 및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한 질적/양적 성장 모두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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