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호주오픈에 쏘렌토 등 130대 전달

수민 신 기자 / 기사작성 : 2020-01-16 08: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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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오픈 공식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차는 15일(수)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0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된 차량은 쏘렌토 70대, 카니발 50대, 스팅어 10대 등 총 130대로,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기아차는 지난 2002년부터 19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다.

기아차는 올해에도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특색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호주오픈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신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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