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박기량, TV나오면서 머리가 빈게 드러났다고? 악플 읽고 'No인정'

고유진 기자 / 기사작성 : 2019-10-15 0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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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박기향이 자신의 루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기량은 앞서 방송된 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해 자신을 향한 악플을 읽으며 '박기량은 야구장에서만 봤으면 좋겠다 TV나오면서 머리가 빈게 드러났다'라는 악플에 "No인정"을 외쳤다.

그러면서 박기량은 "사실 이런 말은 처음 듣는다"며 "생각보다 머리가 비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박기량은 "스폰 절대 아니고, 웬만한 직업 정신이 없으면 못 버틴다"고 말했다.

또한 박기량은 억대 연봉이라는 소문에 대해 "저 같은 경우 13년차다 보니 월급 플러스 알파가 붙는데 사실상 모델이나 광고활동 수익이 컸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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