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21건

thumbimg

자동차 ISG 장치 얼마나 효과 있나?
조창현 기자 2020.11.22
세계적으로 이상 기온에 인한 피해가 점점 늘고 있다. 우리나라도 올여름 50일 이상의 장마에 국지성 폭우가 빈번했고, 태풍 피해도 여러 번 발생했다. 점점 바다 수온도 올라가면서 열대성 어류가 많아지는 등 생태계가 파괴되는 현상이 나 ...
[칼럼]미래 먹거리 전기차, 현실은 중국에도 뒤처져
조창현 기자 2017.10.01
최근 열린 프랑크푸르트모터쇼의 화두는 역시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였다. 특히 전기차가 시스템 적용상 자율주행차로 가는 이점까지 추가되면서 전기차는 실질적인 화두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국가적인 내연기관차 판매중지 선언도 많아지고 있고 전기차 위주로 개발 판매하겠다는 글로벌 메이커도 늘어나고 있다. 분명히 전기차는 미풍이 아 ...

thumbimg

[칼럼] 영세하고 후진적인 국내 중고차 시장 개선책은?
조창현 기자 2017.09.04
국내 최초의 중고차 잔치인 제1회 한국중고차 페스티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페스티벌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마당에서 열린다. 국내 중고차의 연간 거래 규모는 약 370만대에 이르지만 규모에 비 ...
[칼럼] AI 자율주행차, 윤리적·도덕적 사고는 누구 책임?
조창현 기자 2017.08.28
[caption id="attachment_5177" align="aligncenter"] 구글이 FCA와 함께 개발한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자율주행차[/caption] 최근 자동차의 화두는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이다. 전기차가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글로벌 메이커는 물론이고 각 국가에서 전기차 시대를 선
[칼럼]위기의 국내 자동차산업, 해결책은 없는가?
조창현 기자 2017.08.20
국내 자동차 산업이 심상치 않다. 국내 경기가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고 북핵 등 주변 상황도 악조건이 누적돼 전체적인 상황이 좋지 않다. 이중 다양한 악재가 더욱 누적된 자동차 분야의 문제점이 부각되면서 위기로 치닫고 있다. 우선 기아차의 통상임금 문제는 다른 분야에 끼치는 영향 측면에서 대법원 판결에 모두가 집중된 ...

thumbimg

[칼럼] 단순히 차를 시끄럽게 만드는 것이 튜닝인가?
조창현 기자 2017.08.14
지난 4년간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눈으로 확인할만한 가시적인 효과는 미흡했다. 일각에서는 부정적인 의견과 함께 지난 박근혜 정부의 실책 중 하나가 아닌가 언급하기도 한다. 물론 박근혜 정부에서 시행한 정책 중 김영 ...

thumbimg

[칼럼] 이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가 친환경의 핵심
조창현 기자 2017.08.07
친환경차 3총사는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연료전지차를 말한다. 약 120년의 역사를 지닌 내연기관차는 아직도 주력 모델로서 핵심적인 위치와 점유율을 지키고 있으나 국제적 환경 규제 조건의 한계성으로 점차 예전의 모습이 잃어가고 있 ...
[칼럼] 한국 중고차 페스티벌, 새로운 중고차 시대를 알린다
이다정 2017.07.28
국내 중고차 연간 거래 대수는 약 370여만 대, 금액으로 30조 원에 이른다. 물론 도매 기능까지 포함한 규모여서 부풀려진 부분도 있지만 선진 시장에 진입할 만큼 신차 규모 대비 완전한 선진형으로 도약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 백화점식 첨단 전시장이 전국적으로 건립되면서 예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
[칼럼] 대형버스 사고, 2가지만 실천하면 막을 수 있다
조창현 기자 2017.07.17
[caption id="attachment_11108" align="aligncenter"] 동영상 캡처[/caption] 경부고속도로 광역버스 졸음운전 사고의 후유증이 심각하다.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을 보면 얼마나 끔찍하고 심각한 사고였는지 알 수 있다. 이미 작년 영동고속도로 봉평터널에서의 유사 사고로 앞

thumbimg

[칼럼] 장마철 안전운행 위한 필수사항 '폭우 대처법'
조창현 기자 2017.07.10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일기예보와 함께 지역별 국지성 폭우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가장 조심해야 할 사항은 역시 운전 중 만나는 국지성 폭우라 할 수 있다. 운전 중에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는 베테랑 운전자도 당황할 정도 ...
[칼럼] 국내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꼭 해야 할 일은?
조창현 기자 2017.06.26
최근 전기차 위세가 심상치가 않다. 글로벌 메이커들이 다수의 전기차를 개발 보급하겠다는 발표는 식상할 정도로 많고, 전기차의 단점이 많이 사라지면서 이제 전기차는 단순한 미풍이 아닌 자동차의 주류로 들어왔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전 세계 연간 차량 판매 약 9500만대 시장 중 아직 100만대에 그치는 미미한 숫자이 ...
[칼럼] 치열한 소형 SUV 시장, 누가 살아남을까?
조창현 기자 2017.06.19
[caption id="attachment_10329" align="aligncenter"] 현대차 코나[/caption] 지난 주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소형 SUV 코나가 출시됐다. 최근 신차종이 드물고 관심 많은 소형 SUV 이다보니 더욱 시선이 더욱 집중됐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 SUV는 전

thumbimg

[칼럼] ‘불안한 미래’ 디젤 차는 결국 사라지는가?
조창현 기자 2017.06.12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통령 공약으로 2030년 디젤차 운행 중지라는 카드를 제시했다. 여기에 친환경차 활성화와 임기 내 260만대 전기 이륜차 보급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펼치겠다고 언급했다. 물론 배경에는 당장 미세먼지 대 ...

thumbimg

[칼럼] 중국 웨이하이시 유치원 버스 화재가 유감인 이유?
조창현 기자 2017.06.07
[caption id="attachment_10166" align="aligncenter"] 중국 웨이하이시 유치원 통학버스 화재사고[/caption] 지난달 9일 대통령선거 투표일 발생한 중국 웨이하이시 유치원 통학버스 화재사 ...

thumbimg

[칼럼] 김영란법 개정,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
조창현 기자 2017.05.29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누적된 문제를 개선하는 작업이 힘을 받고 있다. 당연히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적폐를 개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해야 하는 시기이다. 특히 북핵 문제 등 다양한 문제는 더욱 국민의 안전은 물론 경제적 발전에도  ...
[칼럼]현대차그룹, 뼈를 깎는 혁신이 필요하다
조창현 기자 2017.05.15
[caption id="attachment_9512" align="alignnone"] '2017 전 세계 대리점 대회'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고성능차 담당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caption] 최근 리콜 청문회를 통해 자발적 리콜을 거부한 현대차 그룹에 강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thumbimg

[칼럼] 튜닝한 대선 유세차와 경찰차, 불법차량은?
조창현 기자 2017.05.08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다. 일제 시대 일경의 횡포로 민간인이 보는 경찰의 모습은 그리 긍정적이지 못하고 거리가 먼 대상이었다. 최근에야 가까이 다가가기도 하고 국민과 함께 한다는 인식이 확산돼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도리어 술에 취한 민 ...

thumbimg

[칼럼]‘불법은 이제 그만!’튜닝 자격증 따볼까?
조창현 기자 2017.05.02
[caption id="attachment_9398" align="aligncenter"] 튜닝[/caption] 정부에서는 약 4년 전 가능성을 보고 국가적인 차원에서 자동차 튜닝산업을 수면 위로 올렸다. 현시점에서 보면 그리 ...

thumbimg

[칼럼] 장애인 자가용 이제는 다시 생각해볼 때
조창현 기자 2017.04.24
며칠 전, 장애인의 날이었다. 방송에서 관련 내용 언급이 많았지만 장애인에 대한 처우나 대접은 고사하고 아직도 편견이 많고 귀찮아하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일반인 입장에서 자신의 일이 아니라는 인식이 깔려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
[칼럼] 기아차,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은?
조창현 기자 2017.04.17
[caption id="attachment_8932" align="aligncenter"] 기아차 심볼[/caption] 최근 기아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선언 가능성에 대한 화두가 관심의 대상이 됐다. 구체적인 명칭과 함께 고성능 차종인 스팅어가 첫 번째 대상 차종이라는 언급도 나왔다. 그러나 결국 기아차